【 앵커멘트 】
키워드로 보는 오늘의 뉴스, 픽뉴스 시간입니다. 오늘은 경제부 장명훈 기자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.
【 질문 1 】
첫 번째 키워드 '징계 불복'이네요. 무슨 내용입니까?
【 답변 1 】
네, 지난해 사회적 공분을 샀던 '정인이 사건' 기억하시죠.
입양아 정인이를 양부모가 수개월간 폭행 학대해 겨우 생후 16개 월만에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이죠.
당시 사건을 수사했던 서울 양천경찰서 관계자들이 부실 수사로 징계를 받았는데, 이 징계가 부당하다고 이의를 제기했습니다.
권영세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요.
지난 15일까지 징계를 받은 경찰 9명이 일종의 공무원 징계 행정재판인 인사혁신처 소청위원회에 심사를 요청했다고 합니다.
【 질문 2 】
당시에도 뒷북 징계라고 말이 많았는데…. 어떤 징계였는데, 아이가 죽었음에도 징계가 심하다는 건가?
【 답변 2 】
징계 내용을 보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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